교회 밖에서도 성도답게 신앙과 삶이 일치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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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의 거룩함이 일상의 현장까지 이어지길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글을 드립니다. 예수님과 하나 된 정체성을 회복하여 가정과 직장에서 승리하는 구체적인 신앙의 비결을 확인해 보세요.

1. 교회 문을 나서는 순간 사라지는 거룩함의 문제

많은 신자가 주일에는 성전에 모여 "주여, 주여"를 외치며 점잖고 거룩한 모습을 보이지만, 일단 교회 밖으로 나가면 하나님과 무관하게 살아가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내 마음대로 행동하며 세상 사람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가는 이유는, 우리가 주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생명 관계로 묶여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기 때문입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로마서 6장 3절) 

요약: 신앙과 생활의 불일치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된 존재임을 잊고 살기 때문입니다.

2. 신앙과 삶을 분리하는 어리석은 신앙의 태도 

성전을 떠나면 예수님과 잠시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신앙에 대한 아주 큰 오해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의 청산만을 위해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나 죽으나 주님과 함께 호흡하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하셨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로마서 6장 3절) 

요약: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는 장소와 상관없이 늘 주님의 임재 속에 살아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3. 침례 의식을 통해 결단하는 연합의 생활화

우리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침례를 받음으로써 옛 사람이 물속에 장사 지내졌고 새사람으로 부활했음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 엄숙히 선포했습니다. 

이 선포식의 참된 의미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나의 죄된 본성을 죽이고 주님과 연합하여 동행하겠다는 거룩한 약속의 이행에 있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로마서 6장 3절) 

요약: 침례는 우리의 옛 자아가 죽고 오직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살기로 다짐하는 선포입니다.

4. 일상의 현장에서 증명되는 연합의 권세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 사실은 신자 자체가 이미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이기에 우리가 가는 곳이 곧 예배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직장 생활과 가정 생활에 임할 때, 비로소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삶을 통해 살아계신 예수님의 아가페 사랑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로마서 6장 3절) 

요약: 성도 개인이 교회라는 정체성을 가질 때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5. 사나 죽으나 주님과 하나 된 일치된 삶의 실천 

결국 진정한 신앙은 교회 안과 밖이 다르지 않은 삶의 일치에서 완성되며,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영원히 연합되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떠났다"고 생각하며 마음대로 행동하던 어리석음을 버리고, 삶의 모든 순간에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보좌에 앉아 있다는 승리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로마서 6장 3절) 

요약: 연합의 신비를 깨달은 신자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주님과 동행하며 신앙과 삶을 일치시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교회 밖에서도 거룩함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1. 내가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서 주님과 연결되어 있다는 연합 의식을 늘 깨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왜 많은 사람이 교회 밖에서 세상 사람과 똑같이 행동하게 되나요? A2. 구원을 단순한 '티켓' 정도로만 여기고, 주님과 함께 죽고 부활했다는 실질적인 연합의 능력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Q3. 직장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에서도 연합의 원리가 적용되나요? A3. 네, 내 안의 예수님이 그들을 대하신다는 마음으로 아가페 사랑을 실천할 때 그것이 곧 연합된 자의 삶입니다.

Q4. 신앙과 생활의 일치가 왜 그렇게 강조되어야 하나요? A4. 세상은 우리의 말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을 보기 때문이며, 그것이 성도의 가장 큰 사명이기에 그렇습니다.

Q5. 일상의 소소한 선택들도 주님과 연합된 상태에서 결정해야 하나요? A5. 주님과 하나 된 사람은 사소한 일조차 주님께 묻고 그분의 뜻을 구하는 삶의 예배자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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